제안
권하는 방식
| 공고의 방식 | 권하는 방식 | 이유 |
|---|---|---|
| 품셈 PDF를 벡터 DB에 넣어 검색(RAG) | 품셈을 표로 정리해 DB에 넣고, AI는 공종 이름 찾기에만 사용 | 숫자는 표에서 가져와야 항상 같은 값이 나오고 근거를 붙일 수 있습니다 |
| 공종명 AI 자동 매핑 | AI가 후보를 내고 담당자가 확정, 확정은 매핑 사전에 저장 | 틀린 매핑이 보고서에 그대로 들어가는 것을 막고, 쓸수록 확인할 것이 줄어듭니다 |
| 비작업 기준 룰 엔진 | 기준을 설정표로 | 가이드라인이 바뀌어도 화면에서 고칩니다 |
| 선후행 관계 설정 | 공종 유형별 기본 선후행 + 담당자 수정 | 현장마다 순서가 달라 완전 자동은 어렵습니다 |
| 보고서 LLM 자동 작성 | 표·숫자는 계산 결과로, AI는 서술 문단만 | 보고서 숫자를 AI가 만들지 않게 합니다 |
| 품셈 전체 구축 | 보내주실 내역서에 나오는 공종부터 정리하고 넓혀 감 | 실제로 쓰는 공종이 먼저 정확해집니다 |
무엇이 완료되어야 성공인지
- 이미 사람이 작성하신 보고서 2~3건의 내역서를 넣어, 공종별 작업일수·비작업일수·전체 공기를 비교합니다. 차이가 나는 곳은 원인을 표로 정리합니다
- 보고서의 모든 숫자에 근거(품셈 표 행, 관측소·기간·기준)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
- 새 내역서를 넣었을 때 확인해야 할 매핑이 회를 거듭할수록 줄어야 합니다
개발사 없이 운영하는 부분
- 매핑 사전: 담당자가 확정하며 쌓입니다
- 품셈 표: 새 공종이나 새 연도 판본을 화면에서 추가합니다
- 비작업·보정 기준표: 화면에서 수정합니다
- 보고서 양식: 문구 틀을 화면에서 고칩니다
정해야 할 것
| 항목 | 이유 | 제안 |
|---|---|---|
| 적용 가이드라인 판본 | 비작업 기준과 보정 기준이 판본마다 다를 수 있음 | 판본을 정해 기준표 초기값으로 |
| 품셈 연도 | 해마다 개정 | 연도별 판본을 나눠 저장 |
| 관측소 선택 | 가까운 관측소와 지형이 비슷한 관측소가 다를 수 있음 | 가장 가까운 곳을 기본으로, 담당자가 바꿀 수 있게 |
| 토요일 휴무 반영 | 현장 운영 방식에 따라 공기가 크게 달라짐 | 기준표에서 선택. 기본값은 발주사 운영 방식으로 |
| 공종별 기준 차등 | 토공과 콘크리트는 비에 영향받는 정도가 다름 | 1차는 공통 기준, 공종별 차등은 요청 시 |
| 유사도 기준 | 몇 % 이상이면 사전 없이 자동 확정할지 | 1차는 전부 확인, 운영 후 정함 |
| 프로그램 형태 | PC 설치형 또는 웹 | 웹을 권함. 설치·업데이트가 없고 여러 명이 같은 사전을 씀 |
확인이 필요한 사항
- 내역서 샘플 (1차 편집을 거친 기본 틀)
- 지금 쓰시는 검토 보고서 양식과 작성된 보고서 2~3건
- 적용하시는 가이드라인과 품셈의 판본
- 자주 나오는 공종 범위
- 보고서 결과물 형식 (한글·워드·PDF)